관심사를 골라요
요리처럼 함께 이야기하고 싶은 관심사를 골라요. 사용하는 언어와 배우는 언어도 넣어 두면 모찌가 친구를 찾을 때 함께 살펴요.
Sea Pals는 한국어로 해외 펜팔 친구와 일상을 나눌 수 있는 앱이에요. 모찌가 공통 관심사와 사용하거나 배우는 언어를 살펴 편지를 전하니, 요즘 좋아하는 것을 적어 보세요.
서울은 오늘 비 와. 거기 날씨는 어때?요리처럼 함께 이야기하고 싶은 관심사를 골라요. 사용하는 언어와 배우는 언어도 넣어 두면 모찌가 친구를 찾을 때 함께 살펴요.
일상을 조금 소개하고 자유롭게 답할 수 있는 질문을 하나 넣어요.
편지를 수락하면 친구가 되어 서로의 일상을 알아 갈 수 있어요. 함께 쓰는 언어로 시작하고 편한 만큼 외국어도 시도해 봐요.
외국인 펜팔 친구와 가까워지고 싶다면 거창한 문화 소개보다 평범한 하루를 나누고 상대의 일상도 물어보세요.
외국인 친구에게는 웃음이나 고마움, 응원을 나타내는 한국어를 짧은 영어와 함께 설명해 보세요. 처음에는 존댓말로 시작하면 좋아요.
| 표현 | 읽는 법 | 뜻과 쓰임 |
|---|---|---|
| 친구 | chingu | 친구를 뜻해요. 같은 나이의 사람을 말할 때도 써요. 영어로는 “friend”예요. |
| ㅋㅋ | keukeu | 채팅에서 웃음을 나타내요. 영어로는 “haha”가 비슷해요. |
| 대박 | daebak | 큰 성공을 뜻하고 감탄할 때도 써요. 친구에게는 “wow”라고 옮길 수 있어요. |
| 진짜 | jinjja | 문장에 따라 진짜라는 뜻이나 강조가 돼요. 영어로는 “really”나 “real”이에요. |
| 화이팅 | hwaiting | 힘내라는 응원이에요. 외국인 친구에게는 “you can do it”이라고 해요. |
| 고마워요 | gomawoyo | 다정하게 고마움을 전하는 존댓말이에요. 영어로는 “thank you”예요. |
한국 밖에서도 관심사와 한국어가 겹치는 사람을 만날 수 있어요. 나라나 특정 사람을 직접 고를 수는 없어요.
한국어로 편지를 써도 괜찮아요. 답장을 읽을 때 번역 기능도 도움이 돼요.
13–17세는 같은 청소년끼리만 만나요. 가입 가능 나이는 나라에 따라 달라요.